세무뉴스
이슈해설
세무관리포인트
세무사회계사칼럼
동영상세무특강
최신업데이트정보
오늘의
Biz & Tax 스토리
절세포인트
알기쉬운
세금이야기
비즈니스칵테일
돈되는이야기
파워상담실
Healthy Line
월간점검
세무뉴스
절세가이드
특별기획
경영가이드
인사/노무가이드
이달의절세상식
세무만화
> 뉴스&최신정보> 이달의세무관리
사업용계좌 꼭 만들어야 하는 사업자, 주의할 점은?
[2019/05/02]
업종별 기준금액이 일정금액 이상인 복식부기의무자와 전문직 사업자는 반드시 사업용계좌를 만들어 관할세무서에 신고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업용계좌를 통해 거래대금이나 인건비, 임차료 등을 주고 받아야 한다.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도소매업, 부동산매매업 등 3억원 이상 ▲제조업, 숙박업, 음식점업, 건설업, 운수업, 통신업, 금융 및 보험업 등 1억5천만원 ▲부동산임대업, 사업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개인서비스업 등은 7천5백만원 이상이면 복식부기의무자에 해당된다.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사업자는 수입금액 규모와 관계없이 개업연도부터 사업용계좌 의무사용 대상이다.

이들이 사업용계좌를 신고하지 않으면 조세특례제한법상 각종 세액감면을 받을 수 없다. 특히 창업중소기업세액감면이나,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등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세금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가산세도 만만치 않다. 사업용계좌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미사용금액의 0.2%를 부과한다. 사업용계좌를 미개설, 미신고 한 경우에는 ‘해당 과세기간의 수입금액×미신고기간/365(366)×0.2%’과 ‘거래대금, 인건비, 임차료 등 사용대상금액의 합계액×0.2%’중 큰 금액을 부담해야 한다.

사업자등록을 여러 곳에 한 사업자는 해당 사업장 별로 각각 사업용계좌를 신고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각 사업장별로 별도의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현재 한 개 계좌로 모든 사업장을 관리하고 있다면 그 계좌를 2개 이상의 사업장에 대해 신고할 수 있다. 반대로 한 사업장에서 여러 개의 사업용계좌를 신고하여 통장을 여러 개 사용해도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통장이 있다면 그것을 사업용계좌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단, 반드시 별도로 세무서에 사업용계좌 개설신고를 해야 한다.

종종 은행에서 판매하는 ‘사업용계좌’라는 이름의 상품통장을 개설하면 그 자체로 신고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업자가 있다.

그러나 그 계좌는 사업용계좌로 사용하면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는 금융기관의 상품일 뿐, 반드시 별도로 세무서에 사업용계좌 개설 신고를 마쳐야 한다.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소중한 허리를 지켜주는 버드독 운동
허리근육을 강화하는 코어 운동으로서 허리 디스크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에게 특히 좋은 등근...
[9월]재산세 납부
오는 30일은 고지된 재산세의 납부 기한입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과세기준일)...
[9월]2019년 종합부동산세 합산...
[9월]6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
[9월]상반기 소득분 근로장려금...
[9월]원천징수세액 납부
세무대행서비스   4대보험관리(무료)   세금계산서관리(무료)   세무일지
창업경영신문   스마트창업박람회    월간세금박사    BizCamp   국세일보 공지사항   고객센터   회원혜택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  TEL : 02-714-1171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  상호 : (주)창업경영신문사
대표이사 : 오병묵   E-Mail : webmaster@bizntax.com
Copyright ⓒ BizNTax.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