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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물가상승 주범은 정말 최저임금?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강정화, 이하 협의회)와 물가감시센터(위원장 김천주, 김연화 공동)는 지난 3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 YMCA 4층 대강당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외식물가 안정화’를 위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외식업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대부분의 외식업체들은 임대료와 최저임금, 원재료 상승 등을 인상요인으로 꼽았다.

이에 최저임금 인상이 외식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외식물가 안정화를 위한 방안들을 살펴보고자 본 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토론회는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김천주 물가감시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 날은 강승복 한국노동연구원 전문위원, 김정배 회계사, 천규승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박사, 임영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무총장, 최명환 BBQ 파주봉일천점 대표, 배달의민족 이현재 이사, KBS 디지털뉴스부 오수호 기자, 허혜연 녹색소비자연대 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승복 전문위원은 최저임금의 인상이 고용 감소 또는 물가인상을 가져올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저임금근로자의 구매력을 상승시키고 이는 다시 소비지출로 확대되어 결국에는 국민소득의 증가를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물가상승에 대해서는 최근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주도하고 있는 외식가격의 상승이 불러오는 요인도 혼재된 것으로 해석했다.

김정배 회계사는 작년부터 가격인상을 실시한 햄버거 패스트푸드 업계를 지적했다. 가격 증가분을 소비자에게만 전가하지 말고 매출원가와 임차료, 광고비 등 운영합리화 및 영업이익률 제고, 원재료 가격인하 등으로 가맹부담금을 축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임영태 사무총장은 프랜차이즈 업계가 물가상승을 주도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반박에 나섰다. 업계에서도 물가인상 억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가맹점과 함께 고민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BBQ 파주봉일천점 최명환 대표는 가맹점주 입장에서 지속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상승이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소비패턴의 변화로 배달서비스 이용자와 함께 배달수수료도 증가하고 있어 가격인상의 정당성을 설명했다.

녹색소비자연대 허혜연 국장은 외식물가를 인상할 시 기업에서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정확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물가인상 억제를 위한 기업의 자구적인 노력과 정부의 현실적 정책 마련도 강구했다.

토론회 결과, 최근 물가상승에 대해 단순히 최저임금의 인상을 주된 요인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 외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현상임을 공통적으로 주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비자단체 관계자는 “최저임금위원회 토론은 소비자 의견 반영이 적극 필요하고 이를 위한 여러 분야의 심도 깊은 논의가 더욱 필요하다”라며 “물가상승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2018/04/10  조회수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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