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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다 많은 폐업… 자영업 우려 심화
국내 자영업의 높은 폐업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국내 자영업 폐업률이 창업률을 앞질렀기 때문이다.

상가정보연구소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분석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전국 8대 업종의 폐업률은 2.5%, 창업률 2.1%보다 0.4%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전국 8대 업종은 △음식점업 △생활서비스 △소매 △관광 △스포츠 △교육 △숙박 △부동산 등으로 분류된다.

특히 음식업종은 8개 업종 중 창업률과 폐업률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난 업종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폐업률이 3.1%로, 창업률 2.8%보다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4.6%로 가장 높은 폐업률을 보였으며, 업종별로는 양식전문점이 3.9%로 가장 높았다.

창업률과 폐업률간 격차가 가장 큰 업종은 스포츠 관련 업종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관련 업종은 0.6%의 저조한 창업률을 보인 반면, 폐업률 1.9%로 집계됐다.

기간별로도 2017년 상반기보다 2017년 하반기 폐업률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2017년 상반기 폐업률은 평균 약 1% 미만이었으나, 하반기 폐업률은 전국적으로 2~3%대 내외로 나타났다.

한편, 소매 업종만이 유일하게 창업률과 폐업률이 2.4%로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를 제외하고는 창업률이 폐업률보다 앞서는 업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정보연구소 이상혁 선임연구원은 “인구고령화와 취업난 등의 여파로 많은 이들이 자영업에 뛰어들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보인다“라며 “동일업종간 경쟁 심화,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저하, 임대료 및 인건비 상승 등 악재가 쌓여 자영업 경기가 심각하게 위축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2018/04/17  조회수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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